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쉬는 날 아침, 가장 먼저 하는 일은?
- 오늘 일정을 짠다
- 재미있는 일을 찾는다
- 조금 더 느긋하게 쉰다
새 노트를 사면?
- 사용법부터 정한다
- 첫 장에 아이디어를 적는다
- 좋은 때를 위해 아껴 둔다
친구와 여행을 생각한다면?
- 이동 순서를 알아본다
- 가고 싶은 곳이 계속 늘어난다
- 편안한 숙소를 찾는다
할 일이 많은 날은?
- 목록을 다시 만든다
- 흥미로운 일부터 건드린다
- 먼저 편한 환경을 만든다
가방 속에 있을 것 같은 것은?
- 혹시 몰라 챙긴 도구
- 궁금해서 산 물건
- 마음이 편해지는 간식
나에게 농담한다면?
- 준비는 이제 충분하지 않아?
- 나 지금 뭐 하던 중이더라?
- 휴식이 연장전에 들어갔습니다
일정표 속 주민
일정을 짜기 위한 일정까지 짜는 편. 준비성은 든든하지만 휴식까지 회의로 만들 필요는 없어요.
번뜩이는 샛길의 왕
아이디어가 다음 아이디어를 불러 출발점을 슬쩍 잊기 쉬워요. 그 호기심, 일단 한 건만 착지시켜 보세요.
편안함의 프로
편한 장소를 너무 잘 찾아서 소파와 절친이 되기 쉬워요. 쉬는 능력은 진짜이고 일어날 이유는 작아도 괜찮아요.